서울, 2008년 5월 13일 (화) -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는 오늘 2008년 4월 27일 마감된 2009 회계연도 1사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2009 회계연도 1사분기 매출액은 11억 5천만 달러로, 2008 회계연도 1사분기의 8억 4천 4백 3십만 달러보다 37퍼센트 증가했다. 미국 회계기준(GAAP)에 따른 2009 회계연도 1사분기 순수익은 1억 7천 6백 8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30달러를 기록했으며, 작년 같은 기간 보다 34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의 2009 회계연도 1사분기 순수익은 주식기반 보상금과 관련 세금 등을 제외하고 2억 1천 1백 8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36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의 CEO이자 대표인 젠슨황(Jen-Hsun Huang)은 “GPU는 PC 시장보다 빠르게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분기에 전년동기보다 42% 이상 더 많은 GPU를 선적했고, 분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이제는 비주얼 컴퓨팅의 시대이다. 시장에 수백만개의 지포스 GPU가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이제 현란한 그래픽이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마음껏 제작할 수 있다. 아름다운 그래픽이 있는 멋진 애플리케이션들은, GPU의 필요성을 빠르게 전파하면서 꾸준히 웹에서 공개되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성장이 끊이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2009 회계연도 1사분기 주요성과:
- 매출, 전년동기 대비 37% 향상
- 미국 회계기준(GAAP) 순수익,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
- 선도적인 제품 다수 출시:
- 지포스® 9600 GT GPU: 이전의 8600 GTS 보다 배 이상 향상된 성능
- 지포스 9800 GX2: 쿼드 SLI® 기술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듀얼 GPU 보드
- 지포스 9800 GTX: 2-way 및 3-way SLI 기술 모두를 지원하는 GPU
- 맥 프로용 지포스 8800 GT: 엔비디아가 직접 판매한 맥 컴퓨터를 위한 최초의 애프터마켓 소비자 그래픽 카드
- 엔비디아 엔포스® 790i Ultra SLI MCP: 인텔 프로세서를 위한 가장 오버클럭 범위가 큰 플랫폼
- 쿼드로® FX 3600M 프로페셔널: 업계 최고의 고성능 노트북 GPU
- 엔비디아® APX 250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저전력의 HD 컴퓨터온어칩(computer-on-a-chip)
- 프로페셔널 솔루션 비즈니스 그룹, 전년동기 대비 44% 향상된 매출로 기록 달성
- 최초의 하이브리드 SLI DX10 마더보드 선적 – 지포스 8000 GPU 시리즈. 지포스 8000 GPU 시리즈는 지포스 8 데스크톱 GPU와 짝을 이루었을 때 성능이 배가 되는 지포스 부스트 하이브리드 SLI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 스탠포드 대학교의 새로운 보급형 병렬 컴퓨팅 연구소(Pervasive Parallelism Lab: PPL)의 창립멤버 돼. PPL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모든 새로운 컴퓨터에서 가상으로 이용하고 있는 이종 멀티코어 컴퓨팅의 병렬 처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도구 및 훈련교재 등을 개발하게 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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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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