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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A의 우주비행사이자 우주선 지휘관인 아일린 콜린스 사령관, 엔비전 08에서 강연해

서울, 2008년 6월 2일 (월) -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는 오늘 전직 테스트 파일럿이자 우주비행사이며 우주선 지휘관인 아일린 콜린스 사령관이 엔비전(NVISION®) 08에서 강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8월 25-27일,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개최되는 엔비전 08은 비주얼 컴퓨팅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 및 매니아들을 위한 3일간의 초대형 이벤트이다. 본 행사에는 전세계의 엔지니어, 디자이너, 개발자, 연구원, 아티스트, 매니아, 게이머, 영화 제작자, 비즈니스 전문가와 소비자들 수 천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롭 총거(Rob Csongor)는 “콜린스 사령관이 엔비전 08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최초의 여성 우주선 파일럿이자 최초의 여성 우주선 지휘관인 콜린스 여사는 우주 개발 및 과학적 발견사업 분야의 특별한 개척자이자 전문가이다. 우주가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연구하기 위한 화성 탐험부터 차세대 우주선인 오리온(Orion)까지, 엔비전 08 참석자들은 비주얼 컴퓨팅 기술이 어떻게 차세대 우주 사업 및 전략들을 바꾸어 놓고 있는지에 대한 콜린스 사령관의 설명에 매료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30개 이상의 여러 항공기를 6,751 시간 이상 운행한 숙련된 파일럿인 아일린 콜린스는 수 많은 업적과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1995년 2월, 콜린스 사령관은 최초의 여성 우주선 파일럿이 되었고, 1999년 2월에는 최초의 우주 임무를 수행한 여성이 되었다. 콜린스 사령관의 마지막 임무는 우주선 디스커버리(Discovery) 호의 “우주로 귀환(Return to Flight)” 으로 2005년 7월의 일이었다. 2003년 우주선 콜럼비아(Columbia) 폭파 이후 최초의 유인 우주선이었기 때문에, 이 임무는 특별히 더 중요했다. 네 번의 우주 비행 경험을 가진 노련한 콜린스 사령관은 872 시간 이상 우주를 비행했다. 2006년 5월 나사(NASA)를 은퇴한 후, 콜린스 사령관은 나사 자문 위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엔비전 08 등록은 지금 http://www.amireg.com/nvision08/intro.html에서 할 수 있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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