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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을 넘어서는 엔비디아 지포스 GPU의 성능

  • CUDA 기술을 통해 비(非) 그래픽 분야에서 놀라운 성능을 제공
  • 질병 치료를 위한 스탠포드 대학교의 Folding@home 프로젝트에서 엄청난 속도로 시뮬레이션 처리
  • 동영상 인코딩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엘리멘탈 테크놀러지 CEO인 샘 블랙맨과 Folding@home프로젝트 책임자이자, 스탠포드 대학의 화학과 교수인 비제이 팬드는 엔비디아 지포스 GPU와, CPU가 아닌 GPU를 이용한 작업 처리를 통해 비 그래픽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주는 CUDA 기술의 활용에 대해 토론한다.
Folding@home는 쉬고 있는 컴퓨터 사이클을 이용해 단백질 폴딩 연구를 통한 질병의 치료법을 찾고자 과학적인 계산을 실행한다. 엔비디아의 GPU는 CPU보다 140배 빠른 속도로 이러한 과정을 처리한다.
엘리멘탈 테크놀러지의 Badaboom은 비디오 변환 프로그램으로서 비디오 파일을 다른 포맷으로 전환한다. 변환 처리는 지포스 GPU에서 18배 빠른 속도로 할 수 있고, 몇 분만에 몇 시간이 걸리던 일을 끝낼 수 있다.

서울 2008년 8월 18일 (월) - 최신 게임과 사회적 책임 이행 또는 질병 치료를 위한 PC 성능 공유 등 빠른 컴퓨팅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는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주얼 컴퓨팅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는 오늘, 지포스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이용하는 비(非) 그래픽 어플리케이션 셋을 출시했다.

지포스 파워 팩에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Folding@home 분산 컴퓨팅과 단백질 폴딩 클라이언트 및 엘리멘탈 테크놀러지스(Elemental Technologies)의 Badaboom 비디오 트랜스코더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http://kr.nvidia.com/content/forcewithin/kr/index.html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PU가 아닌 GPU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GPU와 CUDA C-프로그래밍 기술을 활용해 처리 성능을 향상시키고, 보다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어플리케이션 이외에도 현재 GPU를 활용한 비(非)그래픽 어플리케이션의 숫자는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엔비디아의 GPU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보급된 범용 병렬 컴퓨팅 프로세서로서 이미 8천만 개 이상의 CUDA기반 지포스 8 시리즈 및 상위 버전 GPU가 판매되었다. 비디오 게임에서 놀라운 그래픽을 제공하는 GPU 아키텍처는 다른 분야의 어플리케이션에도 매우 이상적이다. 특히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GPU는 고성능 CPU에 4개밖에 없는 프로세서 코어를 최대 240개까지 지원하여 처리량을 여러 개로 나누거나 GPU의 병렬 프로세싱을 이용해 매우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CUDA 프로그래밍 기술은 현재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엔비디아 GPU에서 실행 가능한 C 언어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해 왔다. 많은 상업용, 과학 어플리케이션이 CUDA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제는 CUDA 기술을 활용한 소비자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있다.

“엘리멘탈의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여기에서 보아왔던 대로 실행되기만 한다면 GPU와 CPU 업계를 뒤흔들만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GPU 측면에서 그것은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획기적인 이점을 줄 것이다”고 아난테크닷컴의 CEO이자 편집장인 아난드 쉼피(Anand Shimpi)는 말한다. “비디오 인코딩은 역사적으로 인텔 CPU가 처리해오던 분야였다. 그러나 가장 빠른 비디오 인코더가 엔비디아 GPU에서 작동한다면, 그것은 비디오 인코딩 성능에 있어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불필요하고, 그저 엔비디아 GPU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엘리멘탈 테크놀러지스(Elemental Technologies)의 Badaboom은 비디오 파일을 다른 포맷으로 변환하는 비디오 트랜스코딩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MPEG 파일을 Badaboom을 통해 변환하여 iPod이나 다른 휴대용 기기에서도 재생할 수 있게 한다. 비디오 트랜스코딩은 홈 컴퓨팅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 중 하나로, CPU를 사용해 2시간 분량의 영화를 변환할 경우 6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 그러나, GPU상에서 Badaboom을 사용할 경우 변환 처리 속도가 기존에 비해 최대 18배 이상 빨라져 몇 분이면 변환을 완료할 수 있고, 그 동안 CPU는 이메일이나 웹 브라우징 같은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현재 진행중인 스탠포드 대학교의 Folding@home 분산 컴퓨팅 프로그램은 소비자가 자신의 PC 처리 능력을 질병 치료를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엔비디아 GPU는 CPU에 비해 최대 140배 빠른 속도로 Folding@home을 실행하며, 과학적 계산을 위해서 PC의 쉬고 있는(idle) 사이클을 이용한다.

Folding@home은 우리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단백질 조합 방식인 ‘단백질 접힘(폴딩)’에 대해 연구하는 거대한 시뮬레이션 프로젝트이다. 생물학자들은 단백질이 어떻게 빠르고 신속하게 폴딩되는지 그리고 잘못된 폴딩이 이루어질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단백질 폴딩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파킨슨병, 낭포성 섬유증, BSE (광우병), 폐기종 및 여러 가지 암 등의 질병이 잘못된 단백질 폴딩에서 비롯된다고 알려져 있다. Folding@home 클라이언트는 PC의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서, 일반인이 질병 치료를 위한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 번째 지포스 파워 팩의 CUDA지원 프로그램들은 http://kr.nvidia.com/content/forcewithin/kr/index.html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Badaboom 비디오 트랜스코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badaboomit.com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Folding@home에 대한 자세한 http://folding.stanford.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지포스®)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엔비디아 NVISION 08 컨퍼런스는 2008년 8월 25~27일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www.nvision08.com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 박은정 팀장/ 장지은 (jieun@crossp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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