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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PhysX 기술, 이머전트의 게임 엔진 ‘게임브리오’에 채택

  • 몰입 게이밍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PhysX 기술 적용
  •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 타이틀 개발 가능
라리안 스튜디오의 차기 게임인 Divinity 2: Ego Draconis는 역동적이고 몰입적인 게이밍 경험을 위해 게임브리오의 개발 플랫폼과 엔비디아 PhysX 기술을 사용한다

서울 2008년 8월 19일 (화) - 비주얼 컴퓨팅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와 이머전트 게임 테크놀러지스(Emergent Game Technologies)는 오늘, 이머전트의 차기 ‘게임브리오(Gamebryo)’ 게임 개발 플랫폼에 엔비디아 PhysX 기술을 적용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PhysX 기술과 게임브리오의 결합은 개발자에게 모든 플랫폼에서 새로운 차원의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그들의 개발 환경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가을에 출시될 이머전트의 게임브리오는 엔비디아 PhysX 엔진이 플랫폼에 기본으로 탑재된다. 이를 통해 게임브리오 엔진은 어떤 플랫폼에서든 게임 타이틀을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디자인 툴의 통합 프레임워크로 변화하여 개발자의 개발 시간을 단축시킬 뿐 아니라 역동적인 실시간 환경을 통해 보다 사실적인 게임 개발이 가능해 진다.

게임브리오는 플레이스테이션 3, Xbox 360, PC 및 Wii 개발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차세대 콘솔 타이틀인 Civilization Revolution(Firaxis)과 Splatterhouse(BottleRocket)의 개발 플랫폼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게임브리오는 곧 출시될 Warhammer Online: Age of Reckoning(EA-Mythic) 및 Divinity 2: Ego Draconis(Larian Studios)의 개발에도 사용되었다.

이머전트의 CEO인 제프리 셀저(Geoffrey Selzer)는 “엔비디아와 Emergent는 몰입 게임 개발의 표준으로 자리잡는 것을 넘어, 개발 환경의 혁신적인 개선을 위해 다양한 툴과 런타임, 기술 등을 헌신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두 회사 모두 멀티 코어 및 멀티 스레드를 활용해 플랫폼 구애 받지 않는 유연한 모듈형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 엔비디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게임 기술과 창의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가장 강력하고 유연하면서 사용하기 쉬운 개발 환경을 업계에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PhysX 개발 솔루션은 강력한 물리 엔진, API 및 미들웨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개발자와 애니메이터는 이를 통해 실시간 물리 효과 제작 및 프리뷰가 가능해져 게임 내 상호작용을 새로운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다. PhysX 기술은 닌텐도 Wii, 플레이스테이션3, Xbox 360 및 PC를 포함한 모든 게임 플랫폼에서 작동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GPU를 포함한 CUDA 범용 병렬 컴퓨팅 프로세서와 CPU 모두 가속 기능을 지원한다.

엔비디아의 콘텐츠 개발 부사장인 로이 테일러(Roy Taylor)는 “PhysX 기술과 게임브리오 엔진의 결합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둘의 결합은 개발자들의 창의적 비전과 기술 혁신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게임브리오(Gamebryo) 대하여
게임브리오는 색인과 검색이 가능한 3,500페이지에 달하는 매뉴얼이 포함된 상용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지금까지 게임브리오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고급 게임과 일반 게임 등 200여 개가 넘는 게임 타이틀 제작에 사용되었다.

이머전트(Emergent) 대하여
이머전트 게임 테크놀러지스(Emergent Game Technologies)는 게임의 제작과 테스트, 관리를 위한 다양한 기능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Wii™, 플레이스테이션3, Xbox 360™ 및 PC용 차세대 게임 제작에 사용되는 게임브리오 게임 엔진은 이머전트가 제공하는 기술 중 하나다. 이머전트는 개발자가 위험성을 줄이고 창의성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머전트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Calabasas)에 있으며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Chapel Hil), 텍사스 오스틴, 런던, 도쿄, 중국 및 한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emergent.net를 방문하면 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지포스®)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엔비디아 NVISION 08 컨퍼런스는 2008년 8월 25~27일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www.nvision08.com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 박은정 팀장/ 장지은 (jieun@crossp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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