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전 08, 3D 스테레오를 통한 몰입 게이밍 선보여
서울 2008년 8월 26일 (화) - 비주얼 컴퓨팅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는 오늘,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펼쳐지는 엔비전 08에서 3D 스테레오를 통한 ‘몰입 3D 게이밍’을 선보였다. 엔비전에 참석한 게이머들은 엔비디아 지포스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 3D 기술이 적용된 12개의 시스템에서 스포어(Spore), 콜 오브 듀티5(Call of Duty 5), 레이스 드라이버 그리드(Race Driver Grid), 데빌 메이 크라이 4(Devil May Cry 4), 언리얼 토너먼트 3(Unreal Tournament 3)와 같은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들은 미쯔비시(Mitsubishi)의 73인치 3D 레디 1080p DLP와 뷰소닉(Viewsonic)의 3D 레디 120Hz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시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스테레오코픽 3D 기술은 별도의 게임 패치 없이 350개 이상의 게임에 적용되며, 엔비디아 SLI 기술과 PhysX 및 CUDA와 함께 Force Within에 포함되어 있다. 위의 기술들은 오직 엔비디아 지포스 GPU에서만 가능하다. 엔비전 08의 뷰소닉 3D 레디 120Hz LCD 디스플레이는 3ms의 빠른 반응 시간과 120Hz의 재충전 속도로 인해 풍부하고 화려한 색상과 얼룩 방지를 실현하며, 극한의 게이밍과 엔터테인먼트, 컴퓨터 애니메이션 및 일상적인 컴퓨팅 어플리케이션에 매우 이상적이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데스크탑 부문 총책임자인 우제시 데사이(Ujesh Desa)는 “이것은 매우 혁신적인 기술로서 여러분이 우리의 몰입3D 기술을 직접 체험할 때 게임의 개념은 완전히 바뀔 것”이라며 “여러분은 마치 게임이 아닌 실제로 행동하는 것처럼 느낄 것이다. 정말 멋진 일이다”고 말했다.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펼쳐지는 엔비전 08은 비주얼 컴퓨팅 전문가와 열성적인 팬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수많은 소비자와 디자이너, 개발자, 예술가, 게이머, 영화 제작자 그리고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kr.nvidia.com와 www.nvision200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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