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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CUDA 기술, 동영상 인코딩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

페가시스의 TMPGEnc 4.0 Xpress, 엔비디아 지포스 GPU와 CUDA 기술을 통해 인코딩 속도를 446% 향상

페가시스의 TMPGEnc 4.0 익스프레스 소프트웨어는 GPU의 대량 병렬 아키텍처를 통한 비디오 프로세싱의 최적화를 위해 엔비디아 CUDA 기술을 사용합니다.

서울 2008년 8월 26일 (화) - 비주얼 컴퓨팅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는 오늘, TMPGEnc 4.0 Xpress 멀티 포맷 비디오 인코딩 소프트웨어 제작자인 페가시스(Pegasys)와 함께 GPU의 대량 병렬 아키텍쳐를 이용한 비디오 인코딩 최적화 기술을 엔비전 2008 컨퍼런스에서 선보였다.

페가시스는 엔비디아의 CUDA 기술을 통한 지포스 GPU의 병렬 프로세싱 능력을 활용해 TMPGEnc 4.0 Xpress 소프트웨어 베타 버전을 제작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지포스 GPU상에서 비디오 디코딩 및 프로세싱 속도를 무려 446%나 향상시켰다.

페가시스의 CEO인 타크 에빈(Tak EBINE)은 “GPU상의 어플리케이션 가속을 위한 엔비디아 CUDA 기술의 사용은 TMPGEnc 4.0 Xpress 소프트웨어의 필터링 속도를 엄청나게 향상시켰다”며 “C언어 프로그래머는 CUDA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TMPGEnc 4.0 Xpress 소프트웨어는 MPEG와 AVI, WMV, DivX, FLV, DVD 비디오 등 PC에서 재생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비디오 파일을 변환하고 압축한다. 페가시스의 독특한 비디오 마스터링 엔진의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친화적일 뿐 아니라 편집과 비디오 소스 합성이 간편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엔비디아의 사진, 비디오 기술 부문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패트릭 보루(Patrick Beaulieu)는 “페가시스의 비디오 트랜스코더 소프트웨어는 뛰어난 품질과 간편한 사용법으로 일본과 다른 나라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해 왔다”며 “이번 비디오 프로세싱 소프트웨어의 CUDA 기술 탑재는 우리의 폭넓은 적용성과 특유의 소비자 가치 및 라이프 스타일 어플리케이션의 추구를 보여준다. 우리는 엔비디아와 더 많은 협력을 기대하고 있고, 시장에 최종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내놓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2007년에 처음으로 CUDA를 선보였으며, 개발자가 엔비디아 GPU 상에서 작동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업계 표준인 C 언어 기반의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한다. 많은 상업 및 과학용 어플리케이션이 CUDA 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소비자 어플리케이션 역시 CUDA를 통한 성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어플리케이션 중 첫 선을 보인 것이 비디오 인코딩과 디코딩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GPU 가속이 필요한 주요 프로그램으로 여겨진다.

엔비디아는 8천만 개 이상의 CUDA 지원 GPU를 시장에서 판매했으며, 이는 현재 가장 널리 설치된 범용 목적 및 병렬 컴퓨팅 프로세서이다. 엔비디아의 최신 지포스 GPU는 무려 240개의 프로세서 코어를 지니고 있으며, 프로세스는 각각의 코어로 나누어져 처리될 수 있고, GPU가 가진 대량 처리 성능의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병렬로 처리된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며, 더 많은 기능과 추가될 비디오 포맷의 가속을 위해 TMPGEnc 소프트웨어에 CUDA 기술의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페가시스의 웹사이트(www.pegasys-i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지포스®)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엔비디아 NVISION 08 컨퍼런스는 2008년 8월 25~27일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www.nvision08.com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 박은정 팀장/ 이주홍 (juhong@crossp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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