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쿠다CUDA 병렬 컴퓨팅 아키텍쳐 OpenCL 1.0 지원

 
 

22008년 12월 16일(화요일) – 쿠다(CUDA™) 병렬 컴퓨팅 아키텍쳐를 통해 ‘GPU 컴퓨팅 혁명’을 출범시켰던 엔비디아가 크로노스 그룹(Khronos Group)이 최근 발표한 OpenCL™(Open Computing Language) 1.0을 전폭 지원한다고 밝혔다.

OpenCL은 개발자들이 대규모 병렬 컴퓨팅 GPU (Graphics Processing Unit) 성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이며, 이번 OpenCL 지원은 엔비디아가 주창하는 ‘GPU 컴퓨팅 혁명’에서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로, 개발자들에게 또 다른 강력한 프로그래밍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다는 기본적으로 OpenCL을 포함한 모든 병렬 컴퓨팅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도록 개발되었으며,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또한 쿠다 아키텍쳐는 C, 자바(Java), 포트란(Fortran), 파이선(Python)과 같은 다른 표준 언어를 지원, 개발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래밍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GPU를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엔비디아 병렬 컴퓨팅 전략의 근간을 이루는 쿠다는, 지포스(GeForce) 8800 GPU 이후 대부분의 엔비디아 GPU에 적용되며, 전세계 1억 개 이상의 쿠다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GPU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 층도 넓다.

쿠다 아키텍쳐는 슈퍼컴퓨터와 워크스테이션에서부터 PC에 이르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이미 세계에서 2만 5천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세계 각지의 과학자들과 연구소는 쿠다를 사용하고 있거나 이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쿠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였을 때 CPU보다 20에서 200배에 달하는 속도 향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엔비디아 쿠다 제너럴 매니저 만주 헷지(Manju Hegde)는 “OpenCL의 출시는 컴퓨터 산업에서 주목할 만한 뉴스로서, 엔비디아는 GPU 환경에서 연산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표준 확립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애플이 OpenCL의 선두에서 이의 확산을 주도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임베디드 컨텐츠 부사장이자 크로노스 OpenCL 워킹그룹의 회장인 닐 트레빗(Neil Trevett)는 “OpenCL은 엔비디아와 같은 업계의 리더들에게 명백한 기회이다. 엔비디아는 OpenCL 워킹그룹에서 활동적인 역할을 계속할 것이며, 모든 플랫폼에서 OpenCL을 지원하고 개발자들에게 우리의 뛰어난 GPU의 컴퓨팅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추가적인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kr.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기업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OpenCL는 애플사의 상표이며 크로노스 그룹이 배포한 OpenC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인컴브로더 엔비디아팀 (nv@incommbrodeur.com)






###

엔비디아는 저작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갖습니다 . 모든 상호 또는 제품명은 각각 연관되어 있는 상품명, 상표나 등록 상표로 나타내어질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및 가격, 유효성 그리고 설명서는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엔비디아 홈페이지의 프레스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kr.nvidia.com/page/press_room.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