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션DSP, 비디오 화질 향상 소프트웨어 vReveal에 엔비디아 쿠다 채택 엔비디아 쿠다(CUDA) 기반 GPU 활용, ‘CSI 스타일’의 비디오 화질 향상 및 영상 결점 제거
2009년 3월 26일(목요일) - 비주얼 컴퓨팅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kr.nvidia.com, 지사장 이용덕)는 모션DSP(MotionDSP)社가 출시한 vReveal이라는 어플리케이션에 엔비디아의 쿠다(CUDA™) 기술이 활용되었다고 밝혔다. vReveal은 일반 사용자 제작 비디오에서 흔히 발생하는 결함을 해결해주는 간편한 PC용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이다. vReveal은 엔비디아 쿠다 기반 GPU의 대규모 병렬 처리 성능을 이용, 수사 및 정보 기관들이 채택하는 과학수사 어플리케이션에서 차용한 ‘CSI 스타일’의 슈퍼 해상도(super-resolution) 특허기술을 구현하여, 흔들렸거나, 어둡거나, 흐릿하거나, 잡음이 심한 비디오를 쉽고 빠르게 개선해준다. 모션DSP의 CEO인 션 바라 (Sean Varah) 박사는 "모션DSP는 비디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다년간의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화질 향상 기술을 제공한다” 며 “vReveal은 강력한 엔비디아 쿠다 아키텍처를 채택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대의 일반 소비자용 비디오 카드를 통해 뛰어난 연산 능력을 구현할 수 있게 한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비주얼 소비자 솔루션 담당 마이클 스틸(Michael Steele) 제너럴 매니저는 “vReveal은 화질이 떨어지는 비디오를 순식간에 뛰어난 것으로 만드는 마술 단추(magic button)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이라며 “GPU를 이용하여 비디오 해상도를 자동으로 높이는 것은 놀라운 기술이며, 직접 봐야 믿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인 쿠다 기술은 2006년 11월 최초의 쿠다 GPU인 지포스(GeForce®) 8800 이후 새로 출시된 모든 GPU에 탑재되어 왔다. vReveal은 이처럼 전세계 PC에 탑재된 1억 5천만 개의 쿠다 기반 엔비디아 GPU 의 병렬처리 성능을 활용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으며, CPU만 사용했을 때와 비교 시 엔비디아 GPU를 통해 비디오 화질을 5배 더 빠르게 향상시키고, 동시에 이메일이나 인터넷 검색 등 기타 일상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CPU의 부담을 덜어준다. vReveal 은 http://www.vreveal.com 또는, EVGA, PNY 에서 다운로드를 통해 30일간 무료 사용이 가능하며, http://www.nzone.com에서도 미화 49.99불에 구매 할 수 있다. 엔비디아( kr.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처 ### 엔비디아는 저작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갖습니다 . 모든 상호 또는 제품명은 각각 연관되어 있는 상품명, 상표나 등록 상표로 나타내어질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및 가격, 유효성 그리고 설명서는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엔비디아 홈페이지의 프레스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kr.nvidia.com/page/press_roo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