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컨텐츠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아펙스(APEX) 기술 제공 2009년 3월 31일(화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kr.nvidia.com, 지사장 이용덕)는 피직스(PhysX®) 소프트웨어 개발 킷(SDK: Software Development Kit)에 추가되는 새로운 엔비디아® 아펙스(APEX) 발표를 통해, 아티스트, 레벨 디자이너, 게임 개발자들에게 사용하기 쉽고, 차세대 타이틀을 위해 여러 플랫폼에 걸쳐 물리 기반 과정을 합리화하는 툴 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피직스 기술을 사용하면, 게임 개발자들은 벽이 무너지고, 유리가 깨지고, 나무가 바람에 휘어지고, 물이 흐르는 등 다양한 현실감 있는 게임을 디자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 피직스 SDK와 같이 쓸 수 있는 모듈 프레임워크(modular framework)로 설계된 엔비디아 아펙스를 통해, 개발자들은 게임에 세세한 물리 효과를 추가할 수 있게 되고, 한번의 개발로 크로스 플랫폼 컨텐츠 생성이 가능하여 여러 플랫폼에 걸쳐 게임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다. 아펙스는 개발자의 게임 개발 시간은 물론 전체 개발 비용까지 줄여주며, 아펙스 툴세트는 라이센스 받은 엔비디아 피직스 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이머전트 게임 테크놀로지스(Emergent Game Technologies)의 게임브리오 라이트스피드(Gamebryo LightSpeed) 등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개발라이브러리와 게임엔진 일부에는 이미 통합되고 있다. 이머전트 게임 테크놀로지스의 제프리 셀저(Geoffrey Selzer) CEO는 “아펙스는 엔비디아 피직스 기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하지만 이러한 세계 수준의 기술도 전체 솔루션의 일부분이며, 우리가 아펙스/라이트스피드(APEX/LightSpeed) 통합을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이머전트에 필적할 만한 엔비디아의 최강 기술과 업계에 대한 서비스 문화의 결합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파트너, 기술, 개발자를 위한 엔비디아의 헌신과 노력은 이머전트와의 관계 같은 협력 관계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업계 성장에 대한 엔비디아의 총체적인 관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며 “피직스, 아펙스 및 라이트스피드는 디자이너, 아티스트 및 엔지니어에게 돌파구를 제공하며, 게임 산업을 재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아펙스의 또 다른 핵심 컴포넌트는 새로운 플러그-인(plug-in) 모듈 지원이다. 이들 모듈 각각은 고수준(high-level)의 인터페이스를 제공, 아티스트와 레벨 디자이너가 프로그래머 참여 없이도 턴키(turnkey) 방식의 물리 컨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제23회 게임개발자 컨퍼런스(이하 GDC)에서 엔비디아는 파괴효과(destruction), 직물효과(clothing) 및 초목효과(vegetation), 3개의 새로운 모듈을 소개, 각각 완벽한 기능을 갖춘 컨텐츠 개발을 위한 게임 다이내믹스 기능을 선보였으며, PC; Xbox360™, 플레이스테이션®3, 닌텐도 Wii™ 등 모든 주요 게임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아펙스 모듈을 엔비디아와 아펙스 개발 파트너가 개발 중에 있다. IDV의 크리스 킹(Chris King) CEO 는 “IDV 초목효과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인 스피드트리 (SpeedTree) 5.0에 엔비디아의 피직스 지원을 추가하였으며, 스피드트리 5.0은 새로운 엔비디아의 피직스 아펙스 초목효과 모듈 지원을 통합, 개발자가 자연스러운 인터랙티브 초목을 게임환경에 손쉽게 더할 수 있게 해준다”며 “덕분에 차세대 게임은 놀라운 정도로 현실감을 갖게 될 것이고 이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컨텐츠 및 기술 담당 토니 타마시(Tony Tamasi) 시니어 부사장은 “물리엔진은 게임플레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가능한 많은 개발자에게 가장 현실감 넘치는 게임 개발 능력을 제공하고자 한다” 며,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게임 개발자가 이와 관련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툴을 가져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앞으로 엔비디아의 피직스 기술과 아펙스를 사용, 프로그래머가 아닌 아티스트가 물리기반 게임을 디자인할 수 있고, 덕분에 앞으로 보다 몰입력과 현실감이 뛰어난 게임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피직스 및 아펙스 기술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developer.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kr.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처 ### 엔비디아는 저작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갖습니다 . 모든 상호 또는 제품명은 각각 연관되어 있는 상품명, 상표나 등록 상표로 나타내어질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및 가격, 유효성 그리고 설명서는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엔비디아 홈페이지의 프레스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kr.nvidia.com/page/press_roo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