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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국내 쿠다(CUDA) 기반 병렬 컴퓨팅 전문 인력 양성 박차

초보자를 위한 엔비디아 쿠다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 진행

2009년 4월 8일(수요일) - 범용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 쿠다(CUDATM) 기반 ‘GPU 혁명’으로 컴퓨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엔비디아(kr.nvidia.com, 지사장 이용덕)는,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연세대학교 과학관에서 ‘엔비디아 쿠다(CUDATM)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급, 중급, 고급 3단계로 나뉘어 단계별로 각 4주간 진행되는 엔비디아 쿠다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은, 병렬 컴퓨팅 및 엔비디아 쿠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고 C언어에 익숙한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사는 엔비디아의 PSG(Professional Solution Group) 그룹 쿠다 전문가이자 연세대 수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현곤 대리다.

강의 내용은 초급 강좌의 경우 쿠다 소개, 쿠다 컨버팅 이슈, 윈도우 상에서의 쿠다 환경, 쿠다 프로그램 기초 실습, 리눅스 상에서의 쿠다 개발 환경, NVCC 컴파일러 활용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중급 강좌는 쿠다 최적화 실습, 고급 강좌는 프로그래밍 실습에 주로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강좌 내용의 핵심인 엔비디아 쿠다 기술은, 세계 유일의 C언어 기반 개발도구로, GPU가 복잡한 컴퓨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며, 그래픽 이외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규모 병렬 프로세싱 능력을 제공하는 컴퓨팅 아키텍처다.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 최적의 솔루션으로 인정받은 쿠다 기술은 유수의 연구 기관과 기업에 적용되어 비디오 및 오디오 인코딩부터 석유 및 가스 탐사, 기상예측, 물리시뮬레이션, 천체시뮬레이션, 항공역학 시뮬레이션, 금융분석, 지질학, 의료까지 다양한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이러한 쿠다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신생 벤처기업이 60개가 넘고 각 대학에서도 쿠다를 정식 과목으로 채택하는 등 급속히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2008년 3월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 최초로 쿠다에 대한 강좌가 개설되는 등 이러한 추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엔비디아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쿠다 기술은 해외에서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되어 연구 성과를 높이고 있음은 물론, 이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국내에서 세계 수준의 병렬 컴퓨팅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며, 이번 엔비디아 쿠다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 강좌는 이러한 엔비디아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기초부터 고급 과정까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쿠다 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번 엔비디아 쿠다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은 참가비는 무료이며, 아래 프로그램 안내 URL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CUDA-KR@nvida.com에 보내 등록하면 된다.

엔비디아 쿠다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 안내 및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http://www.nvidiaevent.co.kr/cuda_200904/#d

엔비디아 쿠다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 관련 문의
엔비디아 코리아 유현곤 대리 / CUDA-KR@nvida.com

엔비디아와 쿠다에 관해 보다 상세한 정보는 http://kr.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쿠다 존은 http://kr.nvidia.com/cuda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엔비디아( kr.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인컴브로더 엔비디아팀 (nv@incommbrode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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