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윈도우 7 도입 준비에 앞장

 
 
엔비디아, 하드웨어 업계 최초로 아이온•지포스•쿼드로 등 자사 제품 라인 전체에 사용될 윈도우 7 WHQL 인증 드라이버 출시

2009년 5월 8일(금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엔비디아(kr.nvidia.com, 지사장 이용덕)는 윈도우 7 후보 제품 출시에 따라,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포함하여 아이온 (ION), 지포스 (GeForce), 쿼드로 (Quadro) 제품군에 사용될 신규 WHQL (Windows Hardware Quality Labs) 인증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윈도우 7은 그래픽과 병렬 컴퓨팅 모두에 대해 GPU를 활용하기 때문에 데스크톱의 화질과 화면의 느낌이 더욱 선명할 뿐만 아니라 컴퓨터의 반응속도 및 처리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으며 윈도우에서의 GPU 활용 방식 혁신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더욱 새롭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비디아의 신규 그래픽 드라이버는 엔비디아 고유의 최신 성능 및 기능, 기술 일체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185.85버전 WHQL 드라이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윈도우 7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모델인 WDDM v1.1을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다이렉트X10 GPU를 장착한 WDDM v1.1 드라이버는 윈도우 7에서 최고의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드와이트 디억스(Dwight Diercks)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은 “이번 신규 그래픽 드라이버 출시를 통해 윈도우 7 사용자들이 SLI, 피직스, 3D 비전과 같은 엔비디아의 최첨단 성능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공식적인 마이크로소프트 WHQL 인증 획득으로 보다 믿음직스럽고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GPU용 신규 윈도우 7 WHQL 드라이버는 http://kr.nvidia.com/drivers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윈도우 7 및 후보 제품 출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microsoft.com/windows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kr.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인컴브로더 엔비디아팀 (nv@incommbrode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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