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일(수요일) - GPU를 최초로 창안한 엔비디아(kr.nvidia.com, CEO 젠슨황)와 어도비 시스템즈(Adobe Systems)는, 양사가 참여하고 있는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Open Screen Project)의 일환으로,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Adobe Flash Platform)의 핵심 요소인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최적화 및 구동될 수 있도록 GPU 가속 활용에 협력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와 어도비는 넷북, 타블렛 PC, 휴대 전화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영역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Mobile Internet Device)에서 비디오 및 그래픽 GPU 가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엔비디아 테그라(Tegra)TM를 포함한 다양한 엔비디아 프로세서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가속이 가능해지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웹 브라우징과 H.264 비디오 플레이백 등 플래시 기술 기반의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플랫폼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부 마이클 레이필드(Michael Rayfield) 제너럴 매니저는 “엔비디아와 어도비는 모든 장비에서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자 하는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며, “테그라 기반의 플랫폼은 일단 데스크탑 PC에서 기대할 수 있는 풍부하고, 매끄러운 비디오 영상 재생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이제 넷북과 같이 저렴한 플랫폼에서도 스트리밍 비디오 성능을 포기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고 말했다.
어도비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부 데이비드 와드와니(David Wadhwani) 부사장은 “엔비디아는 어도비가 플래시 플랫폼에 최첨단 그래픽과 비디오 가속을 통합하는 데 있어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플래시 플레이어는 넓은 영역의 장비에서 데스크탑과 호환 가능하면서 풍부한 웹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GPU 성능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와 어도비는 어느 장비에서나 뛰어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개의 다양한 업계 선두자들이 모인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어도비의 주도로 시작된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는, 데스크탑, 휴대 장비, 텔레비전 등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을 활용하는 모든 소비자 가전 제품에 있어 웹 콘텐츠 및 단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가능하게 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www.openscreenprojec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래시 플랫폼(Flash Platform)에 대하여
플래시 기술을 바탕으로 운영시스템(OS)이나 디바이스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랙티브(interactive)하고 풍부한 인터넷 사용자경험(UX)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개발 툴과 프레임워크, 클라이언트(런타임)와 서버로 구성된 일체의 시스템이다. 현재 어도비 플래시 런타임은 인터넷이 연결된 데스크톰의 99%에 설치돼 있으며, 2008년 출하된 모바일 폰과 디바이스의 40% 에 설치됐다.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에 대한 추가 정보는 www.adobe.com/flashplatfor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도비 시스템즈(Adobe Systems Incorporated)에 대하여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한국어도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kr.nvidia.com)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인컴브로더 엔비디아팀 (nv@incommbrode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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