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능과 안정성, 전력 소모와 다른 영역들을 확인하고 나서 바로 우리는 Quadro Series를 선택했습니다. 칸사이 국제 공항 시스템에는 멈추지 않고 하루 24시간 작동되는 시스템이 필요했고, Quadro Series는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솔루션이었습니다.
TechnoBrain의 개발 팀장 인타쯔요시 아다치(Tsuyoshi Adach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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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앞에서 출발하고 있는 비행기는 어디를 향하는 것이며, 곧 도착할 비행기는 지금 어디에 와 있을까? 항공기 매니아와 여행객을 실어 나르는 많은 사람들이 공항의 대기장에 모여 그들의 눈 앞에서 비행기의 이착륙을 바라보지만, 그렇다고 하늘의 상황을 알 수는 없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칸사이 국제 공항은 3D 그래픽을 이용하여 이러한 항공기의 운항 상황과 공항으로 도착하는 항공기와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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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에 달하는 칸사이 국제 공항의 2번 활주로는 2007년 8월 2일 개장되어 칸사이 국제 공항은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24시간 내내 운영하는 공항이 되었다. 2번 활주로의 운영 시작과 결합하여, 공항은 3D 그래픽을 사용하는 항공기의 이착륙 상황을 공항 내의 대기실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예약 시스템을 개발한 회사는 TechnoBrain 사로서, "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 라는 3D 항공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개발하고 유통하는 업체이다. 이 회사는 세계의 항공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상시 칸사이 국제 공항을 이용하는 40개의 항공사의 항공기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소유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TechnoBrain은 항공기의 이착륙 상황을 디스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탑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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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스템의 개발에 있어, TechnoBrain은 레이더를 사용할 수 있는 일본 교통국 내 민간 항공국과 협력하였고,이로서 칸사이 국제 공항에서 90km 이내에 있는 항공기의 독창적인 비례와 정확한 위치 정보를 3D 맵에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한 3D 엔진의 이름은 “Pegasus 3D”로서, TechnoBrain에 의해 독점적으로 개발된 것이다. 이 구현 엔진은 "I Am an Air Traffic Controller"에서도 사용되는 것으로서, 항공기 주변의 지도를 3D 그래픽을 사용하여 최대 6만 폴리곤으로 그려낼 수 있으며, 항공기의 운항 번호와 출발, 도착 공항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문가를 위한 NVIDIA Quadro Solution을 사용한다. TechnoBrain의 개발 팀장인 타쯔요시 아다치Tsuyoshi Adachi ()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이 작업에서 Quadro(쿼드로) 시리즈의 신뢰성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시스템이 절대로 멈추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했으니까요.” 서비스가 시작된 때부터 하루 24시간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이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항공기의 이착륙 상황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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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그래픽을 통해 공항에서의 항공기의 이착륙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일본과 해외의 공항을 매우 놀라게 했으며, 칸사이 국제 공항의 결과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TechnoBrain은 또한 칸사이 국제 공항의 어뮤즈먼트 시스템으로 게임의 영역에서 항공 산업에 대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Quadro Series에 기반하여 만들어 냈다. 이 항공 운항에 관련된 게임은 지금까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영역이다.
명절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긴 줄을 이루어 처음으로 경험하는 하늘을 지키는 항공 관련 업무 게임을 즐겼다. 그리고 항공 산업은 이 게임 시스템으로 인해 높은 선호도를 가지게 되었다. 이 3D 그래픽 게임은 NVIDIA의 GPU를 통하여 항공 산업과 사회 사이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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