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지포스 GTX 570 출시

 
 

폭발적인 성능과 조용한 구동으로 최적의 게임 환경 제공하는 DX 11 지원 GPU

GTX 570 MSI
GTX 570 ZOTAC
GTX 570
The new GeForce GTX 570 delivers the world's fastest DX11 performance in its class, and is up to 128 percent faster in today's newest DX11 tessellated games.

2010년 12월 8일(수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지난달 발표한 지포스(GeForce) GTX 580 GPU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GTX 500 시리즈를 한 발짝 더 확장시켜 줄 지포스 GTX 570을 출시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570는 본격적인 PC 게임 시장에 가격 대비 DX11 성능 수준을 바꾸었고 소음도 획기적으로 낮추었으며, 오늘부터 아수스(Asus), 컬러풀(Colorful), ECS, EVGA, 게인워드(Gainward), 갤럭시(Galaxy), 기가바이트(Gigabyte), 이노비전 3D(Innovision 3D), 젯웨이(Jetway), 리드텍(Leadtek), MSI, 팰릿(Palit), PNY, 스파클(Sparkle), 조택(Zotac) 등 세계 유수의 AIC 파트너사들과 국내 그래픽카드 유통사로부터 제공된다.

엔비디아의 다른 “DX11 맞춤(DX11 Done Right)” GPU처럼 GTX 570은 다이렉트X 11(DirectX 11) 게임 플레이를 위한 동급 내 최고속 성능을 제공한다. 가장 근접한 경쟁제품과 비교하여 GTX 570은 최신 DX11 테셀레이션 게임에서 최고 128% 더 빠르고, 이전 DX9와 DX10 게임에서도 30%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엔비디아 3D 비전(3D Vision)과 엔비디아 서라운드(Surround) 기술을 지원하는 지포스 GTX 570 GPU는 또한 단일 디스플레이 또는 3대의 화면에 걸친 스테레오스코픽 3D(Stereoscopic 3D)로 만끽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게임 경험과 위한 우수한 그래픽 성능과 비디오 호환율로 고선명 블루-레이(Blu-ray) 영화 감상을 가능하게 한다. 업계 최고의 스케일러블(Scalable) 멀티GPU 플랫폼인 엔비디아 SLI 기술까지 더해져 PC에 지포스 GTX 570을 하나 더 추가함으로 게임 성능을 크게 늘릴 수도 있다.

지포스 GTX 570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 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asdaq: NVD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그래픽을 제공하여 비주얼 컴퓨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엔비디아의 프로그래머블 GPU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슈퍼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병렬 프로세싱 분야를 이끌고 있다. 美 포츈(Fortune)紙는 2년 연속으로 엔비디아를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 료문의]
인컴브로더:

허부영 과장 (02-2016-7142 / 010-4650-3042)
김성경 대리 (02-2016-7240 / 010-7337-6461)
박현정 (02-2016-7150 / 010-3232-0305)

엔 비디아 코리아:
이선희 부장 (02-6000-8012)




###

엔비디아는 저작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갖습니다 . 모든 상호 또는 제품명은 각각 연관되어 있는 상품명, 상표나 등록 상표로 나타내어질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및 가격, 유효성 그리고 설명서는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엔비디아 홈페이지의 프레스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vidia.co.kr/page/press_room.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