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7일 토털 비주얼 컴퓨팅 서비스 제공하는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 오픈

 
 
  •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관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협력사들과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 열어
  • 사용자들에게 최신 비주얼 컴퓨팅 기술 교육 및 정보 공유, 원스톱 쇼핑 기회까지 제공
엔비디아 젠슨황 CEO(사진 가운데)가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1)

2010년 7월 28일(수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27일 저녁, 엔비디아의 프로페셔널 솔루션 관련 협력사들과 함께 토털 비주얼 컴퓨팅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NVIDIA Professional Solution Center)를 오픈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엔비디아 젠슨황(Jen-Hsun Huang) CEO와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을 비롯 각 협력사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국내 솔루션 센터 설립의 의미를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는 HP, 소니(Sony), 어도비(Adobe) 등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관련 총 8개의 협력사들이 최신 비주얼 컴퓨팅 기술 교육 및 정보 공유, 원스톱 쇼핑(one stop shopp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센터에서 교육 및 데모 등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기자재는 협력사들의 자사 제품 기증으로 마련되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고성능을 자랑하는 GPU 슈퍼컴퓨터를 비롯해 고사양 워크스테이션과 3D 스테레오 및 증강현실, 개인용 슈퍼컴퓨터 등의 각종 데모 장비까지 갖출 예정이다. 센터 운영을 위해 각 협력사들로부터 기자재 포함 연간 총 7억여 원 상당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를 포함한 각 협력사는 8월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각기 다른 기술 교육 세션을 제공하며, 엔비디아는 매주 금요일 CUDA 아키텍쳐 및 솔루션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센터 오픈으로 일반 사용자는 물론, 고성능 그래픽과 연산 기능을 필요로 하는 CAD 및 워크스테이션 사용자, 방송관계자, 학술 연구 단체 및 수퍼컴퓨터 사용자까지 최신 비주얼 컴퓨팅 기술 서비스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이날 행사에서 “이번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 오픈은 엔비디아에 있어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센터를 통해, 전세계의 앞선 비주얼 컴퓨팅 기술 공유를 통해 한국의 경쟁력 있는 IT 인력들이 미래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 밝혔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는 기업과 사용자가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기업들은 교육과 원스톱 쇼핑을 통해 더욱 빠르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제품 구입뿐만 아니라 컨설팅과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터의 교육은 8월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및 사용과 관련된 자세한 설명은 jslee@nvidia.com으로 하면 된다.

엔 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asdaq: NVD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그래픽을 제공하여 비주얼 컴퓨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엔비디아의 프로그래머블 GPU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슈퍼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병렬 프로세싱 분야를 이끌고 있다. 美 포츈(Fortune)紙는 2년 연속으로 엔비디아를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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